안녕하세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당사자가 직접 임대차계약을 하지 않고 대리인을 통해서 임대차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로 임대인이 대리인이나 관리인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합니다.
한편 임차인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이거나 거동이 불편하다면 대리인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한 사례는 주로 가족을 통해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가족을 위해서 임대차계약을 하였는데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무엇을 유의해야 할까요?
"실제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대인 사이의 협의 내용" 과 "임대차계약의 내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임대차 분쟁은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의견 차이로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임대차보증금 반환에 관한 문제로 이어졌다면 손해가 막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에 관한 분쟁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한 주장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김&리 법률사무소가 진행한 사례 중에 연로하신 할머니 대신에 임대차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임대인은 임차인과 이미 이야기가 끝났다고 하면서 임대차보증금을 반환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임대인의 주장은 실제 계약서와는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집주인은 연로하신 할머니가 협의를 한 것이라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변호사는 임대인이 주장하는 내용,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대화내역, 무엇보다 임대차계약서를 상세히 검토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확실하게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을 찾아냅니다.
임대차계약에서 상대방이 임대차 상황을 잘 모른다는 점을 이용해서 억지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임대차보증금을 확실하게 돌려받는 것입니다.
임대차 전문변호사는 고객님이 임대차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정확한 도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