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족이 진 채무 때문에 원하지 않게 법적 분쟁에 휘말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생이 대부업체로부터 많은 채무를 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업체가 가처분을 한 고객님이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부친이 사망을 하였고, 동생이 상속을 하지 않겠다고 하여 고객님이 주택을 모두 상속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우 채권자인 대부업체는 원래 동생에게 가야 했던 지분에 대해서 채권자취소 소송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사전 절차로 가처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고객님은 모친을 모시기 위해서 주택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채권자취소는 간단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님이 어머님과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대응 방법을 상세히 알려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