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원 횡령 전문 변호사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근로자가 퇴사를 할 때 챙겨야할 것이 많습니다.
퇴직금이나 미사용 연차수당 같이 아직 지급하지 못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외에 인사평가 등도 신경써야 합니다.
나아가 근로자에게 지급하였던 각종 비품과 업무용 카드도 회수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근로자가 비품을 횡령하였거나 회사 카드나 및 회삿돈을 함부로 쓴 것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사례]
문제가 있던 근로자가 결국 퇴사를 하게 된 고객님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해당 근로자가 퇴사한 이후에 고객님은 근로자에게 지급하였던 비품과 사용한 비용에 대한 장부를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근로자가 비밀정보와 회사 비품을 가져갔고, 마음대로 회사 카드를 사용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은 형사 고소를 하려고 하였으나 일단 고소 전에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변호사가 고객님이 처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할 수 있는 내용증명을 진행하였습니다.

변호사가 작성한 내용증명을 받자마자 상대방은 자신의 책임을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용증명에 따라 모든 손해를 배상하기로 하였습니다.
고소 전에 사건이 신속하게 종결되었고, 고객님은 모든 피해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