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로 등록하는 것은 본인 명의로 이루어진 사업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함부로 사업자 명의를 대여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럼에도 가족이 부탁하여 사업자등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사업자등록증의 대표가 본인도 모르는 거래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가족이라고 하여도, 법적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와 함 대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버지가 렌탈 사업을 하고 있는 고객님이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고객님은 아버지의 사업을 위해 사업자 명의를 빌려주었습니다.
거래 상황을 보았을 때 모든 사업은 아버지가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거래 대금에 대한 청구가 고객님에게 온 상황이었습니다.
변호사가 고객님이 처한 상황과 실제 거래에 대해서 상세히 검토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섣불리 진행된 거래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변호사가 고객님이 할 수 있는 대응방법을 마련해 드렸습니다.
결국 소송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지만 고객님에 상세히 절차를 안내 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라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